삼성동 아파트 84.87㎡
1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17번지 롯데 아파트 103동 1501호가 경매 나왔다. 강남구청 동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339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0년 4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84.87㎡(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학동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언북초, 언주중, 영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청담근린공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받아 매각 시 명도 부담은 적다.

시세 7억5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다.

사건번호 13-28972


자양동 아파트 163.53㎡
2회 유찰 8억6400만원

서울 광진구 자양동 227-7번지 더샵스타시티 아파트 D동 1503호가 경매 나왔다. 자양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117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3월에 입주했다. 4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향이며 163.53㎡(5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능동로, 아차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동자초, 자양중, 자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건국대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8억6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압류 3건, 가처분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12억원에서 1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3-10516

이매동 아파트 134.79㎡
1회 유찰 4억56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32번지 아름마을 아파트 301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매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41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1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134.79㎡(4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판교로,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매송초, 이매중, 이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차병과 NC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5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4건, 가처분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5억5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20일 성남지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3-1041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