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탈모로 치료를 받은 환자가 약 20만 명에 육박하며 4년 전 통계에 비해 17%가 늘었다.
이에 따라 탈모 치료법 또한 다양하게 등장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줄기세포를 사용한 탈모치료법이 개발돼 탈모환자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당연히 가장 굼금한 것은 치료효과다.


줄기세포 탈모치료는 환자에게서 채취한 혈액의 혈관형성줄기세포를 스마트프렙으로 분리해 두피에 주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두피 속에 주입된 줄기세포는 혈관이 잘 발달될 수 있도록 도와 발모를 촉진시켜 준다.

모발이 없는 곳에서는 신생모가 솜털 형태로 지속적으로 자라나게 되며 기존에 존재하던 솜털의 경우 굵은 성장기모발로 전환이 이뤄져 M자 탈모를 제외하고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프렙을 이용할 경우 모발 성장에 필요한 성장인자를 최소 6~8배 이상 농축할 수 있어 탈모 초기는 물론 중증 탈모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서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다.

탈모는 정확한 진단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만 진행속도를 늦추고 완치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탈모를 불치병이라 여기거나 무작정 수술에 대한 부담을 가지기 보다는 줄기세포 탈모치료 및 모발이식 전문병원을 찾아 전문의를 통한 상담 아래 줄기세포 탈모치료를 받아 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제공=연세모벨르 모발이식 탈모치료 센터 부산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