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통합 마케팅 ‘설맞이, 실용의 경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삼성카드는 2월3일까지 전국 주유소, 고속버스, 철도, 항공업종에서 이용조건 및 사용 실적 충족 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최대 200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하는 ‘교통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주유소 ▲고속버스 ▲철도 ▲항공 업종 중 한가지를 선택하고, 삼성카드로 50만원 이상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원을 교통비로 캐시백 해준다.


또한 주요 할인점, 면세점, 백화점을 이용하면 보너스포인트도 적립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1월31일까지 ▲주요 할인점 ▲전국 면세점 ▲전국 백화점업종 중 선택하고, 50만원 이상 이용시 5000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삼성카드 쇼핑 포인트몰에서 15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23일까지 1만원 신세계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몰 할인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11번가에서는 26일까지 카테고리별로 최대 11% 즉시 할인 받을 수 있고, 롯데닷컴에서 31일까지 일반 및 백화상품 ▲최대 12% 할인 쿠폰 ▲최대 7% 추가 중복인 쿠등 삼성카드 회원을 위한 4종 특별 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