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미분양주택은 전달보다 2600여가구가 줄어든 6만1091가구로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는 7년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8.28 대책 등의 영향으로 기존 미분양이 전달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준공후 미분양도 8개월 연속 감소하며, 2008년 4월 이후 5년8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량을 기록했다.
지난달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 대비 476가구 줄어든 2만1751가구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