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인 것으로 판단하는 의견이 많다. 미국의 양적완화축소는 분명 주변 신흥국들의 기준금리상승을 야기시키기 때문에 국내 기준금리도 상승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인만큼 대출금리가 오르기 전에 기존에 받아두었던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려 알아보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한 관련 업체는 자체 조사를 통해 "예년보다 30%이상이나 넘는 소비자들이, 최저금리은행, 주택담보대출이자싼 곳을 찾기 위해서 직접 은행을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받고 있는 것 같다" 고 전하며“스스로 여러 은행을 방문해서 담보대출금리를 확인하고, 비교하기 보다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는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 효율적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런 업체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며 “업체를 통하니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주택이나 아파트를 처음 구입하는 신혼부부같은 대출초보자들은 많은 은행과 아파트매매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전세자금·전세보증금담보대출 등 많은 상품을 제대로 비교해보지 못하고 선택하게 될 경우, 자칫 생각보다 많은 이자를 몇 년 동안 지출해야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또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정보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관계자는 “저렴한 금리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다.” 라고 전하면서 “통상적으로 직접 은행을 방문해서 금리비교 후 최저금리은행을 찾는 것 보다, 시간적으로 몇 시간이상 단축할 수 있고, 모든 서비스가 인터넷으로 무료로 진행되기 때문에 여러 은행을 방문하기 위해서 교통비를 지출하거나,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들어서 은행별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제는 소비자들이 금리만 비교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찾기 위해 조건까지 상세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은행보다도 더 사이트를 통한 상담이용을 선호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금리비교상담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070-8785-8812를 통해 전화접수하면 전 금융권 에서 제공하는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 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온·오프라인 10년 이상의 금리비교전문상담원들에게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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