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74.4㎡
1회 유찰 7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7번지 미성 아파트 29동 610호가 경매 나왔다. 신사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91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7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74.4㎡(2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구초, 신사중, 현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와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7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8억4000만원에서 8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17682

잠실동 아파트 107.44㎡
1회 유찰 8억72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잠실주공 아파트 511동 1101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30개동 3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1층으로 북동향이며 107.44㎡(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잠실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천초, 잠신중, 잠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와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은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11억원에서 11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14648

정자동 아파트 101.99㎡
1회 유찰 4억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10번지 한솔마을 아파트 103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한솔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85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5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101.99㎡(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정자로, 백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한솔초, 수내중, 수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5억3000만원에서 6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월17일 성남지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3-1291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