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12일부터 14일까지 대전에 있는 LH연수원과 경기 분당 사옥을 오가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3일간의 릴레이 워크숍을 개최, 최근 LH의 경영현안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고 추진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한다.
워크숍 첫날인 12일 이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한 CEO와의 대화를 통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변화와 개혁은 그동안 해왔던 사업이나 업무방식, 근무행태 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불필요한 군살을 제거해 국민을 위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환골탈태 다이어트”라면서 “이를 통해 국민이 원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더욱 잘 제공해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나아가 100년 기업, 영속기업으로 도약하는 토대를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취임 이후 소통·화합을 3대 경영방침의 하나로 정하고 직원들과의 스킨십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는 지난해 말 경영간부 워크숍을 개최한데 이어 최근 실무자들과 CEO가 직접 현안은 물론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화통데이'를 운영하는 등 경영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직원과의 소통의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LH 한 직원은 "평소 스마트폰을 통해 업무를 처리할 만큼 IT기기 활용에 능숙한 이사장은 직원들과 SNS를 통한 소통에도 적극적"이라며 "직원들로부터 온 이메일을 꼬박꼬박 챙겨 읽고 답장을 하는 것은 기본이고 페이스 북, 카카오톡,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취임 이후 소통·화합을 3대 경영방침의 하나로 정하고 직원들과의 스킨십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는 지난해 말 경영간부 워크숍을 개최한데 이어 최근 실무자들과 CEO가 직접 현안은 물론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화통데이'를 운영하는 등 경영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직원과의 소통의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LH 한 직원은 "평소 스마트폰을 통해 업무를 처리할 만큼 IT기기 활용에 능숙한 이사장은 직원들과 SNS를 통한 소통에도 적극적"이라며 "직원들로부터 온 이메일을 꼬박꼬박 챙겨 읽고 답장을 하는 것은 기본이고 페이스 북, 카카오톡,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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