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선수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를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 같은 기록을 올렸으나 메달권 진입은 어려운 수준이다. 다만 올해로 6번의 올림픽에 출전한 그는 이번 경기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이규혁 선수는 러시아 이고르 보골류브스키와 6조에서 출발했다. 초반 200m를 16초25에 통과했다. 600m 지점을 지날 때는 41초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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