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호텔신라, KB금융, 대륙제관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현재는 실적 정상화 구간으로 2014년 영업이익은 1761억원을 전망한다"면서 "제주도 면세점 영업면적이 약 70% 확장하는 점과 2014년 10월 창이공항 면세점 진출 등이 모멘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KB금융은 "카드 개인정보 유출사건으로 투자심리가 훼손되며 최근 업종 내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면서 "정부의 카드 개인정보 유출사건 대응책 발표에 따라 손실규모 파악이 가능해지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대륙제관은 "업계 재편으로 가격 정상화를 전망하며, 원재료가격 하향 안정화는 이익개선 시그널"이라면서 "부탄가스 폭발방지 의무화법안을 추진 중인 것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