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문화·예술 계간지인 <하나은행>이 올해 ‘제27회 머큐리 어워드’에서 금융 및 보험(Financial/Insurance) 매거진부문 단독 은상과 예술 및 문화(Art&Culture) 매거진부문 단독 영예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머큐리 어워드(Mercury Awards)는 미국 말콤사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 ‘ARC 어워드'(Annual Reports Competition)와 함께 기업의 홍보 제작물과 기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1986년 창간돼 29년 동안 발행한 <하나은행>은 하나은행이 발간한 멤버십 매거진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문화은행’을 슬로건으로 문화와 예술을 누리고 나누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한편 계간지 <하나은행>은 지난 2013년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에서 문화, 예술, 패션, 음악(Culture, Art, Fashion, Music) 매거진부문 금상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