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대출기간(10∼30년) 동안 원리금을 분할상환하며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u-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4.30(10년)∼4.55%(30년)가 적용되며,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은 소득수준과 대출만기,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여부 등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공사 관계자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글로벌 경기회복세 등으로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다”며 “내집마련 수요자는 현재 단기변동금리가 장기고정금리보다 낮을지라도 고정금리 대출을 이용함으로써 장래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상환 부담 증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대형 보금자리론과 국민주택기금대출로 운용돼 오던 정책모기지가 2014년 1월부터 내집마련 디딤돌대출로 통합운영되고 있다.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및 보험사 등 16곳의 u-보금자리론 취급 금융회사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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