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6일 금남로4가역에서 열리는 '파충류 & 희귀동물 체험전'에 광주시 남구 신애원 및 북구 애육원 어린이 40명을 초청하여 문화나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초청된 어린이들은 파충류 만지기, 희귀동물 먹이주기 등의 체험과 더불어 지하철 견학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사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봄방학을 선물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