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3일 현재 광주지역 매매가는 전주대비 0.09% 상승했다.
이는 봄철 이사철 시즌을 대비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개발호재지역과 중소형 주택 공급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올랐다. 반면 전남지역은 전주와 변동이 없었다.
광주지역 전세가는 근로자 수요가 지속되는 영향 등으로 전주대비 0.11% 상승했으며, 전남은 0.01% 하락했다.
전남지역 전세가는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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