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단지내 상가는 택지개발지구 등 대규모 사업지구에 위치해 구도심과 차별화된 상권 형성이 가능하며 가구수가 많은 주변의 중·소형 아파트 단지로부터 고객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상가의 대부분이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 주출입구 등 유동고객층 확보에 유리한 위치에 배치돼 있고 배후아파트 100가구당 평균 1개 이하 수준으로 건설되는 등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2013년에 최초 낙찰된 신규 LH 단지내 상가 511개의 평균낙찰가율은 163%에 달했다.
경쟁입찰을 통해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입찰자에게 낙찰되며 입찰 신청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공고되는 LH 상가의 분양정보는 해당 일자 일간지나 LH 분양임대 청약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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