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AJ렌터카, 하나투어, SK하이닉스를 선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AJ렌터카에 대해 "2013년 하반기부터 시작했던 신규사업의 성장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전망된다"며 "회사 신용등급 상향과 저금리기조로 인해 이자비용의 감소가 지속되며 수익성개선 가속화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나투어에 대해서는 "기저효과로 오는 2분기부터 출국자 성장에 대한 예측가시성이 높아 예약률 및 주가상승이 기대된다"면서 "전년대비 많은 연속 휴일 수 등 우호적인 외부환경으로 성장모멘텀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향후 2년간 영업이익은 8조9000억원, 잉여현금흐름은 5조4000억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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