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예금보험공사와 한화/무역 직원 30명은 서울시설공단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직접 꽃을 준비하고 식재할 예정이다. 이 외 한국정보화진흥원, KB국민카드, 이마트청계천점, 포스메이트 등 4개 기관 임직원은 청계천변 쓰레기 수거, 팔석담 세척 등 청계천 봄맞이 환경정비 행사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청계천 주변 기업들의 나눔과 참여로 조성되는 봄꽃광장은 서울시민들에게 한발 앞서 봄소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봄꽃광장은 청계광장 조형물(스프링) 주변에 조성돼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시된다. 포토존에서 시민들은 화사한 봄꽃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광장 주변으로 활짝 개화한 산수유와 매화 화분으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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