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대한씨름협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것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2년째다. 이번 후원으로 기업은행은 내년 2월까지 대한씨름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5개 지역장사대회와 6개 정규대회 등 총 11개의 씨름대회명 앞에 'IBK기업은행'을 붙이는 타이틀 스폰서 자격을 갖게 됐다.
기업은행은 이 외에도 여자배구단 '알토스'와 '사격단' 운영을 비롯해 한국여자축구연맹 4년 연속 후원 등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발전 및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여자배구단 알토스는 지난 시즌 창단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통합우승을 이뤘으며 올 시즌도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챔피언결정전에서 통합우승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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