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가 강남과 가장 맞닿아 모든 생활 프리미엄을 같이 누릴 수 있는 강남권 대체신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탄천로 등의 광역 도로망이 가깝고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 우남역(신설) 등을 모두 이용 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췄기 때문.

특히 서울 경전철 사업이 재추진되며 위례신도시 노선이 추가됨에 따라 강남권과 대중교통 접근성이 더욱 향상돼 분양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시각이 있다.


이런 가운데 위례신도시 A3-9블록에 들어서는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가 주목된다는 주장이 있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위치해 개발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는 이유다.

위례신도시에는 '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신사역: 14.83㎞)'과 내부 트램으로 운영되는 '위례선(복정역~마천역: 5.0㎞)'의 2개 노선이 신설, 사실상 겹호재를 맞았다.

무엇보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다이렉트로 잇는 노선이라는 점에서 기대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강남의 경우 업무, 오피스가 밀집돼 있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서울을 대표하는 지역이라는 점이 부각되는데, 이런 발달된 인프라를 이용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한편 '위례선'은 5호선 마천역, 8호선 복정역을 통과하며 내부 트램 형식으로 운영된다. 위례신도시 내부를 구석구석 운행하는 만큼 지역 내부에서의 편리한 교통 접근성이 기대되며 트램노선을 중심으로 유럽풍의 이국적인 상업시설인 트렌짓몰도 조성될 것이란 예정이다.

경전철은 기존의 지하철과 버스의 단점을 보완, 이들 중간 정도의 수송능력을 갖춘 도시철도로 대개 15~20㎞ 정도의 구간을 이동한다. 경전철은 단거리 구간을 집중적으로 운행하는 만큼 인건비 및 건설비가 절감된다는 장점을 있다고 전해진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6개동 97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101㎡와 113㎡로 구성됐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탄천로 등 광역 교통망이 가깝고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우남역(신설 예정)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월드와 대형마트, 쇼핑몰 등이 단지와 인접하고 삼성서울병원, 현대아산병원 문정법조단지(예정) 등도 가깝다. 위례신도시 내에는 19개의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교육환경도 불안하지 않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동간거리를 최대로 넓혀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분양가는 3.3㎡당 1680만원대로 저렴하게 공급된 편이다.

여기에 분양가가 인근 지역보다 저렴한 3.3㎡당 1600~1700만원 대 수준에 책정되어 기본적으로 시세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