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베이비밀 이용경험이 없는 첫 아이, 첫 육아의 회원 대상으로 ‘초기 쌀 미음’ 1팩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풀무원베이비밀의 윤정호 사업부장은 “처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대한민국 아기 누구나 바른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초기미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캠페인 의도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풀무원건강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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