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이야기는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와 사교육비 절감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등학생들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양사간 협력으로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이야기는 최근 출시한 초등 교과학습대비 스마트학습패드인 ‘에듀모아탭강’의 제품명을 ‘EBS에듀모아탭강’으로 변경하고, 기기 내에 EBS 웹사이트 접속 환경을 개발하여 EBS의 초등학습 프로그램 및 다양한 학습 방송 영상 콘텐츠들이 이용 및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야기 금훈섭 대표는 “이번 EBS와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스마트에듀모아 회원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교육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야기는 1995년에 설립된 교육전문기업으로 초등온라인교육사이트 ‘에듀모아’와 유·초등 대상의 스마트학습브랜드인 ‘스마트에듀모아’, 온라인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지제공=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