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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남편인 연기자 현빈, 아들과 함께한 가족 여행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4일째"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손예진, 현빈, 아들은 물론 여행에 함께한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인들과의 단체 사진에서는 현빈,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빈과 단둘이 찍은 사진에선 서로를 껴안고 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겼다.
손예진은 현빈과 아들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다.
손예진은 현빈과 2018년 영화 '협상',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다. 지난 2022년 3월 결혼했고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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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정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