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11일 내놓은 주간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대비 0.10%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0.14%로 가장 높았고 광산구(0.12%), 북구(0.11%) 상승했으며 동구·남구(0.0%)는 보합세를 보였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6% 하락했다.
전남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를 이끈 곳은 목포(-0.16%)로 옥암지구 및 인근 무안 남악신도시 신규입주물량과 대불공단 삼호기업 입주 지연으로 매매수요가 감소되며 상동·옥암동을 중심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순천지역도 0.06% 하락했으며 광양·여수(0.0%)는 보합세를 형성했다.
광주지역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11% 상승했다. 북구가 0.14% 상승해 가장 높았고, 이어 서구( 0.11%), 광산구(0.10%), 남구(0.5%), 동구(0.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2% 하락했다. 순천·광양(-0.05%)의 하락폭이 가장 컸으며 목포·여수(0.0%)는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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