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살배기 쌍둥이 형제(뉴질랜드)가 펼치는 자전거 묘기 영상이 화제다.
'제이크'와 '테오' 쌍둥이 형제가 BMX(Bicycle Motocross, 일명 묘기자전거)를 타고 하프파이프(Half-pipe, BMX구조물) 경기장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곡예를 펼치는 3분 가량의 영상이 그 주인공.
걸음마 때부터 자전거를 즐긴 쌍둥이 형제가 BMX로 구조물을 넘거나 점프하는 모습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착지 실수로 넘어져도 울지 않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이 영상은 한 달 동안 70만명이 조회했으며 5일 동안 17만명이 공유했다.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지금부터 4년 동안 연습해도 저렇게는 못 탈 듯", "우유병대신 핸들바를 잡았네", "BMX 미래가 밝다", "어릴 때부터 BMX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유투브)-묘기 자전거를 즐기는 4살 쌍둥이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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