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일 마운트곡스가 회생 절차를 포기하고 일본 도쿄지방법원에 청산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한때 세계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였던 마운트곡스는 지난 2월 5억달러의 가치를 지닌 85만 비트코인을 잃어버렸다며 도쿄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이후 마운트곡스에서의 비트코인 거래는 중단된 상황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