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17일 전략기획부문장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 30여명은 아동복지센터 3곳을 찾아가 건설업 특성에 부합하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도배와 도장, 수납장 및 붙박이장 설치, 주방 싱크대 및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집안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각 센터에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선풍기, 청소기 등 실용적인 가전제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4월 서대문구와 사업 협약을 맺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건설업 특성을 살려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파할 수 있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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