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S 훈련은 K-water가 관리하는 전국 30여 댐과 16곳의 보를 중심으로 물 관리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댐 하류지역 주민을 위한 대피 계획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국 23개 시·군·구 지자체와 합동훈련을 시행함으로써 유기적 위기대응체계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구열 K-water 물관리센터장은 "홍수로 귀중한 인명이 희생되고 막대한 재산상의 손해를 보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유기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강화하는 실전과 같은 훈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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