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어린이날을 맞아 기념식과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진도 여객선 참사에 대한 전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코자 당초 예정된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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