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장관은 이날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직후 안전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긴급지시를 내려 점검을 하고 긴급안전점검회의를 열어 논의를 했다"며 "사고 직후 30분 이내에 소통하고 구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장 맞춤형 실행 매뉴얼을 작성 중에 있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이어 "최근 몇년 동안 일어난 사고와 관련한 시정조치 명령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시정조치가 이뤄졌는지에 대한 재점검을 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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