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현재 6동 1층 로비에서 "행복청 관계자 나와라"고 외치며 청사 경비대 30여명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입주 예정자들은 오늘까지 '공사중지명령'을 내려줄 것을 행복청에 요구했지만,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직접 행동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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