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2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BMW 최초의 순수 프리미엄 전기차 i3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BMW i3는 후륜구동으로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힘을 자랑하며 한시간 충전으로 약 50km주행이 가능하다. 국내에는 고급형 솔(SOL)과 최고급형 비스(VIS) 두 라인업을 먼저 선보이고 하반기에 기본형인 룩스(LUX)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룩스가 5,800만원, 솔이 6,400만원 그리고 비스는 6,900만원이다.(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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