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29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183억21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영업손실 5612억원보다 96.74%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06억원으로 20.55%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186억7400만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