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는 지난해 재론칭과 함께 한혜진 등 패션모델 11명을 앞세워 당당한 여성의 매력을 어필하며 자신만의 런웨이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했다.
기존 모델 가운데 한혜진과 아이린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모델은 싱가포르 국적의 패션모델 한리(Hanli Hoefer)다. 한리는 런웨이와 글로벌 패션잡지 커버를 장식하는 등 모델로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VJ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패셔니스타다.
애경 루나 관계자는 “한리의 섹시하면서도 단아하고 청순하기까지 한 팔색조의 매력이 어디에서나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준다는 루나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돼 발탁했다”며 “루나는 최근 일본 QVC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본격 진출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브랜드 육성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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