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6억368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35번지 가람 아파트 110동 505호가 경매 나왔다. 일원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49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3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84.9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광평로, 일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대모초, 대왕중, 중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대모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96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36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7억7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5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3-33172
광장동 아파트 84.56㎡
1회 유찰 5억7600만원
서울 광진구 광장동 554-7번지 광장현대 아파트 506동 506호가 경매 나왔다. 광남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581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4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84.5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아차산로, 광나루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광남초, 광남중, 광남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건국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6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5월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이다. 사건번호 13-17975
운중동 아파트 101.25㎡
1회 유찰 6억4000만원
성남 분당구 운중동 916번지 산운마을 아파트 1401동 902호가 경매 나왔다. 운중중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49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9년 8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101.2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안양판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운중초, 운중중, 운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7억2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5월12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1571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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