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블랙박스 연구개발 전문기업 미동전자통신은 올초 국내 최초로 차선이탈경보 시스템을 탑재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블랙박스 '유라이브 U5'를 선보이며 ADAS 블랙박스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미동전자통신이 올 2분기에 출시 예정인 차세대 '유라이브' 블랙박스는 ▲차선이탈경보(LDWS), ▲앞차추돌경보(FCWS), ▲졸음운전경보를 블랙박스와 별도 기기를 추가 탑재하여 출시할 계획이다. 이후 ▲보행자 인식 시스템 알고리즘까지 탑재 될 예정이다.
또한 사물인터넷 기반 차량용 기기도 출시한다. 차량 내 유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한 텔레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동차를 사무실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제품도 준비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