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색~상암DMC역 사업개발’ 상업∙업무∙문화시설 복합단지 조성, 생활인프라↑
- 사업 최대수혜지 ‘DMC가재울4구역’…편리한 교통환경, 우수한 주거환경 주목
부동산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면서 풍부한 개발호재와 생활인프라를 갖춘 수도권 분양단지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난 2월 서울시가 ‘수색역 일대 개발 가이드라인’을 발표함에 따라 상암지역 일대의 주거가치가 높아지면서 사업 최대수혜지 ‘DMC가재울4구역’으로 수요자들이 몰리며 잔여물량 소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DMC가재울4구역’이 들어서는 남가좌동 일대는 상암DMC를 배후에 두고 있어 상암DMC 개발은 물론 수색~DMC역 사업개발에 따른 직접적인 호재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수색~DMC역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연면적 37만㎡)보다 큰 연면적 43만9000㎡의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서울 수색과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 사이의 철도부지에 각종 상업시설과 업무∙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만큼 향후 서북권 광역생활권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DMC역 구역에는 주변 DMC의 상업시설 개발과 연계해 대규모 복합쇼핑공간과 엔터테인먼트시설이 들어서는 등 생활 인프라가 대폭 향상됨에 따라 인근 거주민들에게 생활 편의성을 제공할 전망이다.

더욱이 경의선과 공항철도, 서울지하철 6호선 등 환승 거리를 줄이기 위해 DMC역에 통합 환승공이 조성되고 상가시설과 연계된 보행로 확보 등 대규모 교통개선 사업이 계획돼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DMC가재울4구역’ 분양관계자는 “현재 상암DMC 기업입주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업체 종사자들의 분양문의 및 계약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최근 수색~DMC역 사업개발 겹호재까지 겹쳐 미래투자가치가 뛰어난 만큼 지난달에만 무려 300여 가구의 계약이 완료됐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DMC가재울4구역’은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역이 인근에 위치해 상암 일대 모든 개발호재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인다. 상암DMC 인근에 새 아파트 공급이 적은 것을 고려했을 때 그 희소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란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든 계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계약금 분납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계약자는 계약시 1,000만원을 내고 한달 뒤 계약금 중 1,000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만 지불하면 된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설치 등이 제공돼 더욱 유리한 조건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원대부터 시작해 인근의 전셋와 비교해 큰 차이가 안나는 상황이다.

또 단지는 서울에서 보기 어려운 4300세대의 대단지면서 전용 85㎡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해 취득세 영구 인하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입주 후 2016년 3월에는 단지 내 대규모 초등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출 예정이다. 전체 55학급 수준으로 설립되며 로또 당첨만큼이나 입학하기 어렵다는 병설유치원까지 같이 들어서 ‘DMC가재울4구역’의 몸값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분양문의: 02-303-8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