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의 견본주택에는 오픈 7일째인 6일까지 누적 방문객은 총 3만명 이상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자녀의 손을 잡고 방문한 젊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비중이 높았다는 게 호반건설의 설명이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의 단지 인근에는 외국 유명대학교가 개교한 송도글로벌캠퍼스를 비롯해 연세대를 비롯한 국내 유명 대학들도 위치해 있다. 대학교뿐만 아니라 인근에 송명초교를 비롯한 학교용지도 인접해 있어 입주 시점의 교육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16만원으로 기존 공급된 상품보다 저렴하다. 계약금 정액제(1차 계약금 1000만원)와 중도금(60%)의 대출이자는 무이자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2순위, 9일 3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1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