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올해 건설공사 조기발주 목표를 이달 중 100% 달성할 전망이라고 7일 밝혔다.


구는 대상 38건 중 27건을 이미 완료했으며, 나머지 11건도 이달 말까지 발주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26건의 공사를 자체 설계해 1억2000만원의 예산 절감도 이뤄냈다.


구 관계자는 "건설공사 조기발주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