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아파트 84.6㎡
1회 유찰 5억400만원

서울 강남구 청담동 108번지 건영 아파트 102동 105호가 경매 나왔다. 청담동주민센터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2개동 24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84.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산대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청담초, 청담중, 청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갤러리아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6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3-35611

광장동 아파트 166.91㎡
2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광진구 광장동 145-8번지 워커힐 아파트 31동 601호가 경매 나왔다. 장로신학대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57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166.91㎡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아차산로, 광장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광장초, 광장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건국대병원과 아차산생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11억5000만원에서 1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1-6599

하계동 아파트 138.29㎡
2회 유찰 4억960만원

서울 노원구 하계동 256-5번지 한신·동성 아파트 1동 703호가 경매 나왔다. 대진고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49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3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138.2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한글비석로, 노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용동초, 하계중, 대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충숙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4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9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2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1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3-636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