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산구에 '어등 노인건강타운'을 조성하고 노인건강타운 3곳 주변에 '어르신용 임대아파트'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구 노인복지관 건립 및 시 노인회관 신축이전도 추진하고, 빛고을타운내에 '광주인생이모작 지원센터'를 통해 65세 미만 예비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설계나 사회공헌 활동, 취업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서 일자리가 중요하다"며 "복지형, 공익형, 시장형, 사회공헌형 등 모두 2만여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해 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경로당과 의료기관 자매결연을 통한 '경로당 전담 주치의제'를 매년 50여곳씩 확장하고, 건강보조기구 보급을 적외선치료기 1종에서 발마사지기 등 5종으로 늘리며, 전천후게이트볼장, 탁구장 등 어르신 생활체육시설 및 프로그램 확대, 지도자 증원 및 운동용품 지원 확대 등도 약속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