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예보 직원 20여명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예보는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