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에 앞서 5월 10일부터 풀사이드에 위치한 ‘오아시스 레스토랑’에서는 풀사이드 바비큐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뷔페에는 참숯으로 구운 소 등심, 돼지 삼겹살, 양 갈비, 닭고기 바비큐와 왕새우, 조개, 관자, 흰 살 생선, 오징어 바비큐 구이가 시그니처 디쉬로 마련됐다.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지중해식 애피타이저, 샌드위치, 꼬치구이 등과 디저트, 샐러드 바, 소바 스테이션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는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9만5000원, 어린이 6만5000원(VAT 포함가)이다.
한편 내달 14일 개장하는 야외수영장 ‘오아시스’는 마치 도심 속 작은 오아시스를 콘셉트로 디자인되었으며 남산에 둘러싸여 있어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모든 공간을 돌, 나무등 자연 소재로 마감했으며 조명에 세심한 공을 들인 덕에 밤이되면 더욱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또한 독립된 작은 풀이 구비된 23개의 ‘카바나(Cabana)’는 독채 리조트 객실인 ‘풀 빌라(Pool Villa)’를 그대로 재현한다. 이에 나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2명에서 최대 12명까지 지인들과 함께 품격 높은 다이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다이닝 테이블과 음향 시설도 구비돼있어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소규모 파티를 열기에도 좋다.
<이미지제공=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는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9만5000원, 어린이 6만5000원(VAT 포함가)이다.
한편 내달 14일 개장하는 야외수영장 ‘오아시스’는 마치 도심 속 작은 오아시스를 콘셉트로 디자인되었으며 남산에 둘러싸여 있어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모든 공간을 돌, 나무등 자연 소재로 마감했으며 조명에 세심한 공을 들인 덕에 밤이되면 더욱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또한 독립된 작은 풀이 구비된 23개의 ‘카바나(Cabana)’는 독채 리조트 객실인 ‘풀 빌라(Pool Villa)’를 그대로 재현한다. 이에 나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2명에서 최대 12명까지 지인들과 함께 품격 높은 다이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다이닝 테이블과 음향 시설도 구비돼있어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소규모 파티를 열기에도 좋다.
<이미지제공=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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