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단지 내 상가는 택지개발지구등 대규모 사업지구에 위치해 구도심과 차별화된 상권 형성이 가능하며 가구수가 많은 주변의 중·소형 아파트 단지로부터 고객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상가의 대부분이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 주출입구 등 유동고객층 확보에 유리한 위치에 배치돼 있으며 배후아파트 100가구당 평균 1개 이하 수준으로 건설되는 등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는 물론,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베이비붐세대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앞서 LH에서 3·4월에 분양한 신규상가 62개는 평균낙찰가율 158%로 전량 낙찰된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몇몇 단지 내 상가를 살펴보면, 먼저 서울강남 A7BL 단지 내 상가는 가구수(716가구) 대비 상가 수(4개)가 적고 단지 주출입구에 배치돼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상가 예정가격은 2억8100만~3억8200만원(3.3㎡당 2300만원) 수준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2번째로 공급하는 1-1M10, 1-3M1BL 단지 내 상가는 인근에 중·고등학교가 위치한다. 또한 단지 규모에 비해 상가호수가 적어 학생 및 일반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한 등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상가 예정가격은 2억1200만~4억2900만원(3.3㎡당 1600만~2000만원) 수준이다.
입찰은 5월 19일부터 실시되며 분양을 희망하는 경우 LH 분양임대청약시스템을 통해 입찰분양에 참여할 수 있다. 입찰 참여 시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보유해야 한다. 1인이 2호 이상 입찰에 참여할 수 있고 낙찰자는 분양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입찰자로 결정된다. 신청자격에 제한은 없다.
기타 분양관련 문의는 LH콜센터나 LH 분양임대청약시스템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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