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임금 수준이 동종 업계에 비해 낮다고 판단, 신입사원부터 부장급까지 모든 직원 연봉을 각각 1000만원씩 인상키로 했다는 게 부영 측의 설명이다.
부영그룹은 이와 더불어 현장 근로자의 처우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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