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26일 ‘KR과 지역주민 함께하기 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 40명이 참여하는 ‘신탄진 산림공원 숲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철도공단은 지난 2007년부터 산림청과 ‘신탄진 지역 산림공원 가꾸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녹색공간을 조성하는 숲 가꾸기 사업에 연 2회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원화단 및 산책로의 잡초제거와 오물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했으며 쉼터와 긴의자 및 알림판 보수 등의 편익시설 점검·보수 활동도 했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 생활주변을 정비하여 쾌적한 자연공간을 만드는데 함께 땀을 흘리게 되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단은 이외에도 동구 판암동 ‘아름다운 가게’에서 기부물품 판매지원 행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