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2일 친근하고 안정된 이미지를 가진 유호정씨를 201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새마을금고는 고객과 가까이 있는 믿음직스러운 금융기관이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아내 같은 금융’, ‘함께 크는 행복금융’이라는 컨셉으로 TV CF 안에서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왔다.
올해 광고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활금융' '생활보험'이라는 콥셉트로 제작됐으며, 특히 기업 PR 편은 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국가대표선수가 참여해 새마을금고가 대한민국 생활금융을 대표할 리더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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