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6월 21일(토)에 서울 밤섬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밤섬 주변의 생태이야기를 배우고 습지 해설을 듣게 된다.
2011년 첫 선을 보인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연중 4회로 운영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습지 탐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태계의 공생관계와 습지 자연정화 능력을 배우고, 물의 소중함과 가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총 4차 교육 이후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환경 보호에 관한 에세이 및 현장 참여도 등을 심사하여 8명의 최우수그린리더를 선발,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국외 습지를 직접 탐사하는 해외 환경연수의 특전 기회를 제공한다.
코카-콜라사는 습지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국제조약인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국내 주요 습지를 체험 장소로 지정해 왔다.
올해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국내 습지인 운곡습지를 비롯해 서울밤섬, 우포늪과 강화갯벌 총 4곳에서 교육이 이뤄진다.
‘2014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교육 자료집 및 단체티셔츠, 기념품, 간식 등이 제공된다.
참가접수는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 참조.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밤섬’을 탐험하세요!
2014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참가자 모집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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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는 환경재단과 함께 습지 체험교육을 통해 환경과 생태에 대해 배우는 ‘2014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2차 과정에 참여할 초등학생 4~6학년 학생 40명을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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