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9일 서울 강남전시장에서 5세대 '더 뉴 C-클래스' 를 선보이고 있다. '더 뉴 C-클래스'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더욱 커진 차체와 넓어진 실내공간이 특징이며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국내에서는 가솔린 모델인 '더 뉴 C 200(4860만원·부가세 포함)'과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5420만원)' 디젤 모델인 '더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5650만원)', '더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5800만원)' 등 총 4종류가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