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 마곡나루역 도보 3분 이동가능 초역세권
길 따라 부동산의 가치가 변한다는 말이 있듯 빠른 교통여건은 부동산 가치 상승의 열쇠다. 특히, 수익형부동산의 대표로 꼽히는 오피스텔은 주 수요층이 젊은 직장인으로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쉬어 출퇴근이 용이 할수록 더 많은 임차 수요가 몰려 공실률은 줄이고 수익성은 높아지는 효과가 생긴다.
이에 마곡지구의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일대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조명 받고 있다. 9호선 마곡나루역이 당초 2017년께 개통될 예정이었지만 지난달 24일 조기 개통함으로써 이 일대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수혜를 입고 있기 때문이다.
9호선 마곡나루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은 6분, 여의도 20분대, 강남 50분대면 도달이 가능해 지는 등 일대 직장인들의 출ㆍ퇴근 여건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 여기에 향후 공항철도 노선이 개통되면 환승 없이 서울역, 공덕역 등 20분내로 도착할 수 있어 인근에 분양한 오피스텔들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업계 관계자의 설명.
실제 마곡나루역을 도보 3분이면 이동 가능한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 오피스텔의 경우 최근 오피스텔 시장이 약진임에도 불구하고 분양 3일만에 75%의 계약률을 선보이며 분양 2주만에 90%를 넘어서는 등 최대 수혜를 보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마곡나루역과 연계된 특별계획구역이 지하철역사 및 선큰광장을 중심으로 삼성역 코엑스처럼 지하철 연계 보행통로로 계획되어 있어 마곡 지구 내에서도 마곡나루역 초역세권에 입지한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분양 문의가 많고 계약도 속속 이루어지고 있어 조기에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오피스텔이 위치하는 마곡지구는 LG컨소시엄, 코오롱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롯데컨소시엄 등 대기업 이외에도 55여 개의 기업체가 입주를 예정하면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대기업 종사자 수만 약 4만여명, 연간 고용 유발효과 18만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여기에 마곡지구내 유일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으로 인해 화곡·등촌·가양동의 출퇴근 직장인 13만명의 잠재수요와 김포·인천공항 종사자 약 9만여명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3.3㎡당 분양가는 최저 700만원대로 전용 21㎡ 기준으로 1억 2000만원대(VAT포함)다. 여기에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소비자의 비용부담까지 낮췄다. 이는 기존 마곡지구에 분양한 오피스텔 보다 저렴한 파격적인 금액이어서 실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고 있다고 한다.
견본주택은 KBS스포츠월드(구. 88체육관) 맞은편에 강서구 등촌동 660-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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