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덥다고 해서 무조건 맨살을 드러내는 것은 더위를 버티는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노출패션은 오히려 외부 온도 변화나 자극에 민감해져 적정한 신체 온도를 유지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
따라서 선탠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노출보다 냉감 소재로 적정 체온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이미지제공=웨스트우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