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지난 3일부터 실시한 계약에서 총 875가구 중 745가구가 계약해 85.1%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특히 112㎡ A, 112㎡ B, 98㎡ C, 98㎡ D 주택형은 100% 계약 완료됐다.
미사강변도시 내 민간 분양 물량 중에서 좋은 성적을 나타낸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인기 이유는 ▲고객중심의 상품설계 ▲섬세한 마케팅 ▲경쟁력 있는 가격 등으로 꼽을 수 있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응용할 수 있는 효율성 높은 평면 설계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한강 조망 가능한 세대가 있지만 이를 적극 알리기 보다 근본적인 고객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특화평면을 강조했다.
전 주택형에 알파룸을 넣어 알파룸과 드레스룸을 활용해 공부방, 취미공간, 서재 등 고객 맞춤형 공간 구성이 가능케 했다.
▶고객중심의 win-win 마케팅
마케팅에서 최대한 고객중심으로 윈-윈 마케팅을 펼쳤다. 미사강변도시 내 경쟁 프로젝트가 바로 인접해 있어 입지가 어디가 좋은가 하는 논쟁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벌어졌을 때도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에 전념했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아파트 단지의 장점을 알리는 데만 한정하지 않고, 미사강변도시의 입지적인 장점을 전략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했다.
특히 미사강변도시 내에 대우건설, GS건설 등 대형건설사의 중대형 물량이 예정되어 있는 점을 적극 활용하며 틈새 중형 아파트 장점을 강조하는 윈-윈 전략을 펼쳤다.
▶고객들이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입체적 마케팅 활동 전개
여러 번의 고객 품평회를 진행해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델하우스 내에서 지속적으로 상품설명회를 진행했다. 온∙오프라인 홍보,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한 모바일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경쟁력 있는 가격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298만원이다. 타 경쟁 민간분양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미사강변도시에서 불과 2~3km 거리에 위치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시세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에 전세 난에 지친 서울 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이끌 수 있었다는 관계자의 분석이다.
포스코건설 신연섭 분양소장은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특화 평면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경쟁력을 갖춘 가격 등 모든 부분에서 실수요자들을 배려하고 있어 어필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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